
가볍게 모든 집안일을 완벽히 해내며 압도적인 차이로 우승한 김하나 양이 트로피를 얻게 되었으나 대회 종료 기념 회식 때 발생한 불상사로 인해 트로피는 회수당하고 말았다..
졸지에 2위에서 1위로 오르게 된 유미나 양은 "글쎄...? 이정도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라고 말해 모두의 탄식을 자아냈다.
선두를 달리다 요리 분야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른 종합 6위 레지나 맥크레디 양은 "분명히 회심의 요리였어요.....!!" 라며 안타까운 참가후기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