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내 주관적인 생각이니 그러려니 해주셈


근래 들어 핍진성 해치는 설정 자주 나오고

일러스트 괴리감이 너무 커졌다고 느낌


예를들어 세상 진지한 민병대 팀업에


얏파련 튀어나와서 흔들흔들거린다?

걍 이입이안됨


이걸 내가 울않너에서

레이첼 나왓을 때 좀 세게 느꼇음


그래서 다들 울않너 평가가 높고 나도 재밋게봤지만

그늘밑을 능가할 정도인가? 아닌거같다고 생각햇음

난 레이첼 일러볼때마다 스토리 이입못햇기때문


걍 요즘 케릭터들이 좀 그럼

이번에 나오인가 머시긴가


관리국 전대장이엿다는데 일러스트가

전대장이라는 직책이 가지는 무게에 비해

ㅈㄴ좀 먼가... 가벼워보이자나


이 뭔가, 전체적인 미학적 심도를

ep5기준으로, 최신 스토리를 기준으로

비교해보면 많이 달라졌다는 걸 느끼게 됨


이건 내가 씹선비라서 진지빠는게아님

예를 들어 라라예거, 드라코


일러스트가 다소 파격적이었지만

이벤트에 내용이 전체적으로 가볍다보니

거부감이 없었음 진짜 재밌게봣음 


근데 요즘엔 이런 애들이

메인스트림, 서브스트림에

구분없이 자주 등판한단말임


그러다보면 걍 카사라는 세계관이

거짓으로 느껴질때가 많음


그나마 초기 스토리보면

리플레이서 옷이 야한이유

조디악 나이츠를 코스플레이어로

생각하는 사람들 등등

핍진성 채워주려고 서술해주던게 잇엇음


근데 요즘 스토리는 그런것도 없고

그러다보니 방지턱 씨게 느껴서

스토리 읽을때마다 턱턱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