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가 갔다왔는데 모자가 두개 있었읆,,

그랴서 고민을 하다 그래도 전화해보자해서 카페에 전화를 했는데 처음에는 올 수 있냐고 물어봐주셨는데 1시간정도 걸린다고 말씀드렸더니 담당자랑 통화하고 다시 연락주신다 하더라고


5분쯤 지났나 다시 전화가 왔고 다시 안 오셔도 되고 지인주라고 하면서 연락이 왔는데 막? 신났읆


갓갓갓갓갓갓

물론 돈을 다써서 이번달은 궁핍한 삶을 구차하게 이어나가겠지만 후회는 없다... 내가 한소림이 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