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비한 폭력과 강간에 울음을 터뜨리지만

시끄럽게 지랄하면 죽여버린다는 강간마들의 말의 입을 틀어막고 흐느끼는 미야가 보고 싶군아


결국 기절해버린 미야에게 오줌 세례를 갈기는 흑인들이 보고 싶군아


저희집 고양이가 쓴 글입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