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스토리랑 다르네..하긴 워낙 저런 설정 스토리가 많으니.. 내가 아는 스토리는 부부의 아들이 죽어서 묻어줬는데, 소원을들어주는 원숭이 손을 어찌어찌하다가 얻음. 근데 이 소원을 들어주는 원숭이 손에게 빌지 말아야 할 소원이 있는데 그게 사람 생사 와 관련된 일임. 근데 이 부부가 이미 죽은 자기 자식이 돌아오길 바란다고 빌었고, 결국 아들이 돌아옴.
문밖에서 아들이 문두드리면서 '엄마 아빠 나에요, 문 열어줘요.' 라고 하는 소리를 듣고 엄마는 문을 열어주려고 했는데 아빠가 막음. 막으면서 '애를 묻은지 벌써 n일이나 시간이 지났다, 밖에 있는 애가 진짜 온전한 우리 애 일거냐고 생각하냐' 면서 원숭이 손에게 다시 아들이 돌아가게 해달라고 빎.
딱 내가 기억한 스토리는 이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