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사이드 사전등록 프로모션 보고선
아 맞다 금태가 새겜 만든다 했었지? 하면서 허겁지겁 신청후 찍먹했던 첫날
리세로 샤오린 무시하고 주침반이 가르키는 팬드 하나 가지고 시작했었음
그 업보로 추석이벤트 100뽑이었나? 암튼 그전까지 카일, 샤오린 없찐으로 espr도 미야 공략 올려서 이벤트 공략에 링크 들어가기도 했고
암튼 이번에 온 ar가은 테러같은것도 실시간으로 보고
스비갤과 카사갤 분탕본진 되는것도 보고 , 그 분탕마저 혀를 내두른 전설의 융핵패치도 겪고 온갖분탕을 실시간으로 맛 봤음
전에 인증 했던거 처럼 하루 빠짐 없이 접속했는데
카사는 이관되지만 넥슨카사로서는 오늘이 마지막 날이구나.....뭔가 감회가 새롭고
카사는 이제 홀로서야 하는 시기가 왔음 제발 롱런했음 한다 특히 서울 노동자 처럼만 되지 말았으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