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며칠 전에도 가서 샤인머스캣 스무디 마시고 왔지만바로 다음날에 출시한 달력(정확힌 보라 눈나 바니걸) 보고 눈돌아가서 바로 재방문함

그런데 정작 못보던 가은 입간판이 너무 예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