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니는 어제 동생 만나러 윗지방으로 가심->



별 생각업이 지내다가 방금 집들어와서 정수기에 물받는데 뭔가 기억이 날듯말듯함;



계속 거실 뱅뱅뱅 돌면서 집안일 중에 뭐가 잘못댛지 생각하다가 어항이 눈에 들어옴.


이 시발 내가 모르고 이샣기들 2틀동안 밥을 안줬음;


밥을 줄려고 보니까 안보임 애들이;;;


이틀굶었다고 뒤졓나 싶어서 자세히 보니 바닥에서 자고잏네..


미안하다 얘들아;;낼 새벽엔 무조건 밥줄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