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접하기 전에 라투디라는거 자체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부정적이었던거 생각난다
가만히 서서 흐물대면서 펄럭대는거보고 저게 뭐임;;했었음
라투디로 사실 거의 라투디만으로 유명한 어떤 게임 봤는데 진짜 영 별로였거든 여캐가 이쁘다 그런건 모르겠고
카사 하게 되고 재나츠 저 요망한련 표정변하는거 보소 ㅋㅋ 하는 지금도
라투디라는거에 대해서 인식 바꾸고 내 대가리 깬건 -흑-화풍같음
진짜 개에바여서 갈려버린 일러들 제외하고는
궁극기 컷신같은것도 그렇고 지금 남아있는거기준
턱이고 뭐고 아니그냥 존나멋있게 그린다니까 구도라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