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 노예 무역때 약 1200만명에 달하는 아프리카 흑인들이 아메리카 대륙으로 팔려옴.
미 남부 지역의 대농장 스케쥴에 따르면 임마들 하루 노동 일과가 어마어마함. 계절 상관없이 해 떠있는 동안은 밥 시간때 말고는 계속 나가서 일하는거임.
그렇다고 밥을 제대로 주는것도 아니라 자기들끼리 알아서 몰래 훔쳐먹든 백인들이 먹고 남은 잔반을 먹든 야생동물을 사냥해서 먹든 알아서 먹었어야 생존이 가능했었음.
그러다보니 식량을 자신들이 직접 길렀고, 그러다보니 제일 쉽게 기르던 것이 닭이었음.
그때 당시에 백인들이 흑인들로부터 자신들의 재산(가축)들을 지키기위해 돼지나 소, 말 등의 가축들을 소유하는것을 금지시킴.
근데 닭은 여기서 제외됨.
아프리카에서 닭을 길러본 흑인들은 닭을 기가 막히게 잘 키워냄.
평소엔 달걀로 영양분을 보충하고, 백인 주인의 허락하에 마을 시장에 나가서 달걀이나 닭등을 팔아서 돈을 벌어서 그 돈으로 자신의 자유를 사거나 했다고함.
암튼 이러한 흑인들에게 닭은 곧 자기 재산이었음. 게다가 매일 달걀을 낳아주는 닭을 잡고, 이 닭을 손질해 요리를 해먹는다는 것은 평소 고된 노동에 지치고 힘든 흑인들의 시간상 여건에는 전혀 해당이 안되는 얘기.
근데 주말은 달랐음. 주말에는 흑인들도 노동에서 해방되어서 쉴 수 있었거든.
그래서 주말에는 이 닭을 잡아서 여러가지 조미료,반죽등에 조리를 해서 먹기 시작함.
이게 프라이드 치킨=흑인 이라는 인식임.
정보 유튜브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