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몇번째 면접이더라


아무튼 이젠 대충 면접관 반응만봐도 아 여긴 조졌구나 싶네


매번 연습한다치고 닥치는대로 가서 보고


근처 맛집 찾아서 밥이나 먹고 힐링하고 왔는데 언제쯤 이 굴레를 벗어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