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들도 죄다 설명하나없는 쪼만한 탭에다가 몰아넣어놔가지고 어디에 뭐가 있는지 전혀 직관적이지도 않고.
기존에 건틀렛의 건포,티켓 갯수같이 로비에서 한눈에 확인가능했던 정보들도 싹 쳐냈음.
진짜 말 그대로 겉만 깔끔해보이려고 억지로 우겨넣은 느낌임.
이것도 결국 적응되면 자연스럽게 쓰긴할텐데 마냥 좋기만한 ui개편은 아님
컨텐츠들도 죄다 설명하나없는 쪼만한 탭에다가 몰아넣어놔가지고 어디에 뭐가 있는지 전혀 직관적이지도 않고.
기존에 건틀렛의 건포,티켓 갯수같이 로비에서 한눈에 확인가능했던 정보들도 싹 쳐냈음.
진짜 말 그대로 겉만 깔끔해보이려고 억지로 우겨넣은 느낌임.
이것도 결국 적응되면 자연스럽게 쓰긴할텐데 마냥 좋기만한 ui개편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