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새끼들 패치하는 꼬라지보면
이거해볼까요? 저거해볼까? 하다가 아 그거좋겠네 하면서 그냥 무작정 만들어보고 안맞는거같아도 지들만든 정성생각해서 갔다 끼우는 느낌
주먹구구식으로 과거시험보러 한양가야하는데 걷다보면 언젠가 도착하겠지 하면서 지도없이 걸어가는 느낌
좋게말하면 프리하게 하고싶은거 다 해볼수있고 나쁘게말하면 체계없이 목표없이 운영되는 회사

그게 이겜 만든 회사꼬라지인듯
예전에 어떤 유튜버가 한말이 에픽세븐은 돈이라도 긁어모았지 카사는 도대체 뭐냐? 라는 말한적있는데
그거본게 카사하기전인데 지금 딱 떠오르네
하는폰겜이 명빵이랑 이겜뿐인데
명빵은 주년마다 수첸이랑 이번에 노박사말곤 다 축제분위기였는데
이겜은 왜 이꼬라지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