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UI를 통해서 유저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체감들(사용자 편의성,메뉴진입의 직관성,여러가지 정보들의 가시성등)이런거 좆박아서 솔직히 뭐가뭔지 모르겠어
트렌드를 따라가는거야 좋다이거야 애시당초 트렌드라는게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고 잘 쓰인다는거니까 근데 그 트렌드를 따라갈거면 겉핥기식으로 따라가는게 아니라 왜 그런 트렌드가 유행인지 어떤 부분에서 메리트가 있고 사람들을 편하게 하는지를 알아야하는데 그런거 좆도 안알아보고 그냥 시각적으로만 이쁘다 생각해서 따라한 느낌이 너무 강함
그리고 애정캐로만 할려고하는데 왤케 많은 캐릭터를 요구함 디멘션만 봐도 3단계야 그렇다치더라도 1단계는 거쳐가는 단계라며 그러면 1파티로도 깰 수 있게끔 해놔야 뉴비들도 첫발걸음을 떼지 이러면 이번에 주는거랑 건틀렛에 파는 1회성 메이즈 장비말곤 나같은 애정충은 어디서 장비파밍하라고 ㅋㅋㅋㅋㅋ 줮같네
모르겠다 이번에 기대하고 이관직전에 리세계사서 주화 초회 다 깨서 하는중인데 돈아깝다는 생각이 자꾸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