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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주소
흑심만만한 신지아가 얻고 싶었던 관리자. 하지만 8만 주화의 벽은 높았고, 어떻게든 주화 소모처를 찾다가 스킨 쪽으로 눈을 돌리는거지.
그곳에는 에델수영복이라거나 음탕하고 천박하고 귀여운 스킨들이 꽃밭처럼 한가득 있었고, 꼬추땡기는 순으로 조금씩 사나가는거지.
8만주화를 소모해갈 때즘엔 사원들이 온통 화사하고 야시꾸리한 옷을 한가득 입고 관리자를 둘러싼거야.
8만주화를 소모하고 관리자의 곁에 온 흑심 신지아의 눈에 보인것은 온갖 여자들이 예쁜 옷을 입고 관리자를 둘러싸 유혹하는 장면.
그걸 본 흑심 신지아의 질투성 얀데레 기질이 폭발하는 순간
아 배달왔다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