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리만큼 선택권의 기준이 박해.
일반 쓰알이든 각선이든 선택권의 기준이 되게 박해.
예로 들어 쓰알 아그네스를 예로 들면 얘가 작년 10월에
나온 패스캐인데, 나온지가 거진 4개월차 캐릭인데, 이정돈
그냥 선택권에 넣는다고 뭐 엄청 손해 보는건 아닐텐데,
패스 산 사람들은 뭐 패스에서 4~5개 챙겼을테고,
각선도 그래. 뭐 최근에 나온 치아가나 어제 나온(사실상
오늘이지만) 각로자만큼 최애캐는 바라지도 않음. 적어도
각제나 각지아정도는 풀어줬어도 됐을텐데, 이관급이나 된
행사는 기존 유저도 그렇지만 신규유저들 끌어들이라고
이것저것 뿌리는 걸텐데, 정작 얻는건 이중 제한적으로 얻어
라하면 참 이게 주고도 욕처먹는게 쉽지않을텐데 이것도
다 능력이고 기술인거같음. 안그래도 한돌도 나왔으니
이런것에서 배려좀 했음 이리 안 불탔을텐데라는 느낌을
가짐. 뭐 이번에 각서윤에 스킨까지 해서 냥냥이 챙겼긴
했는데...영 뭔가 아쉽고 안타깝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