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 장면
마리아가 왜 가르강튀아 마리아 안토노프인지
인터스텔라라는 명작에 대한
카운터사이드로써 할 수 있는 최대한의 헌사라고 생각함
다른 모든 장면, 황태자님 연설이나 킹 장풍도 인상깊었지만
이게 제일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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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일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