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미엘<<<이샛기가 사실상 클리포트 게임 주최자격인데 이전 네헤모트처럼 어쩔 수 없이 다른 세계 침략해야되는 상황이면 그녀를 충분히 증오할만함





'마왕'이라면 '그녀'에게 복수하는게 맞지 않냐고 하는데



위의 로자가 특이한 케이스였고 정상적인 마왕이라면 클리포트 게임을 움직이게 하고 있는 그녀(탐미엘)이 숙적이 맞음


그리고 그녀(탐미엘)은 관리자와 대척점에 있는 존재
즉, 공익이 마왕과 손을 잡은것도 탐미엘의 타도를 위해서고
아마도 관리자의 목적도 탐미엘의 타도라고 보는게 타당한듯
다만, 육익의 방식은 관리자와는 다른탓에 시즌3 육익에서 갈등을 빚게 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