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2.5주년 유입이라서 이런일이 안일어날거라고 생각했었음 내가 하는 게임중에 이렇게까지 불타는 경우는 처음임 세나도 불타기 전에 접었었고 니케는 손도 안댔었고 페그오도 터지고 나서야 한번 찍먹해보고 했던거지 근데 이렇게 내가 하는 게임이 불타는건 처음이였음 많이 당황스럽기도하고 그런데 결국 답은 내가 이 게임을 할거냐 안할거냐로 종결되는거 같음 난 불편해도 이 게임이 갖고 있는 스토리가 유일무이하고 대체가 안되는 스토리여서 계속 할거고 일전에 12각계 나눔+지금까지 열심히한 내 계정 포기못해.... 지금은 많이 아픈 카사지만 결국 다시 반등할거라고 믿고 계속 해야지.... 다들 카사 사랑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