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에서 나왔던 모습 보니까
왠지 황자님은 뭔가 '결말을 알고있다'?같은
느낌이 듦
딱히 근거가 있는건 아닌데
황자님 같은 스타일은 자아가 견고하다고 해야하나
완성되어있다고 해야하나 암튼
번뇌같은거에 휘둘리는 캐릭터성이 아님


왜 그런거 있잖아
복제인간 조차도 에고가 강한 타입?
그런데 사도가 되었고 침식파에 노출되었다고
해서 뒤틀렸다?는 좀 미심쩍음
옛날과 달라보이는 언행에는 비틀림이
아닌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Pv에서 나왔던 모습 보니까
왠지 황자님은 뭔가 '결말을 알고있다'?같은
느낌이 듦
딱히 근거가 있는건 아닌데
황자님 같은 스타일은 자아가 견고하다고 해야하나
완성되어있다고 해야하나 암튼
번뇌같은거에 휘둘리는 캐릭터성이 아님


왜 그런거 있잖아
복제인간 조차도 에고가 강한 타입?
그런데 사도가 되었고 침식파에 노출되었다고
해서 뒤틀렸다?는 좀 미심쩍음
옛날과 달라보이는 언행에는 비틀림이
아닌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