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솔직히 정식 캐릭터로 출시되기 전까지는 존나 개아니꼬왔음. 그때 기준이면 차라리 힐데가 여신이었지.. 이년 캐릭 출시 전까진 스토리상으로도 지만 아는소리도 말을 하다말고 얼굴만 들이밀고 하는것도 없고 묘하게 플레이어 탓만 하는데다가 떡밥도 제대로 안던지고 있는척만해서 제발 뒤졌으면 하던 시기도 있었음. 스토리 좀 진행되고 하면서 스토리상으로도 하는 일도 늘어나고 캐릭터 출시되면서 플레이면에서도 하는일이 생겼고 전개가 나가면서 달라진게 많아서 지금은 그닥 싫은애는 아님. 힐데는 스토리 진행되면서 옆집에서 무단투기했는데 내이름 적혀서 온 반송화물같은 느낌이 되버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