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언제 다시 통수를 칠까? 존나 기대하면서 보게됨.


홍어가 존나 영악한게 배신때리고 끝이아님...끊임없이 손익을 계산함.  배신때리고 배신의 대가를 받고나면 이제 머릿속에서


'배신함으로 인해서 얻은 이득은 충분히얻은거 같은데 여기서 배신자의 편에 계속 있으면 이 싸움이 이기고 난 이후엔 나는 굴러온 돌이니 분명 내 입지가 약해질것이다...지금 이 순간 결정적일때 나는 또 한번 더 배신한다!!'



이러고 다시 주인공 편으로 배신의 배신을 함..결국 주인공 일행들은 특정 한 씨발련(힐데) 빼고 애들이 그래도 아는것도 없고 모자라지만 심성은 찌질한년,홍어처럼 엇나갈수 있었는데 득도한 애 이렇게 있어서 싸움이 이겼으니 ㄱㅊ.  이러고 넘길거같음.



이번 2장 파트2 ㄹㅇ 존나 기대중.. 과연 어느순간에 배신을 할까..


이런 고민과 기대를 한다는것 자체가 이미 나는 홍어에 중독된것아닐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