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ㅈㄴ 부유한 삶을 살고있는 할배가 있었다. 이할배는 한 2년전쯤에 시작하고 접고 복귀를 반복,반년전에 메인조차도 귀찮아하면서 안깨고도 각성사원들을 잔뜩얻은 핵과금러다
이후 복귀하려고 챈을 보게되는데......
"350지른 할배다. 이전보상 보고 복귀하려했는데 옘병 이게 무슨상황임?"
"상연이가 탈넥슨하자마자 본색드러넴"
"(대충 카사는 섭종이다... 콘)"
"상연이 이새기...... 27시간반 점검에 1시간+2시간점검에 한돌에 서브스트림은 불편하게 해놓고.. 한돌에.... 내가 카사 꼬박꼬박 접속할 확률보다 갑자기 카사속으로 들어갈 확률이 더높겠다."
"일단 잠이나 자자...."
(다음날,침실)
"옘병 여기 어디노? 머신갑 피규어? 진짜 들온겨?"
"ㅅㅂ.... 그래, 이케된거 이세계에서 관리자로써 활동하며 클리포트게임을 승리로 이끌어내야겠다"
카붕이가 현재시점을 예측하기로는 자신이 귀찮아하다가 접고서 어제 자기10분전 복귀하고 쿼츠뗌에 메인 8지깨다가 잤기에 7~8지 정도.
"아빠! 일어났어?"
카붕이가 뭐라하는걸 들고 시그마가 바로 달려왔다.
'역시 딸래미가 나를 반겨주네'
"응, 그리고 아빠는 오늘도 일을 해야한단다."
(코핀컴퍼니 사장실)
"평소엔 코빼기도 보이지않던 사람이 직접 출근은 왜합니까"
"곧 클리포트게임이 시작되지않나. 내가 리ㅅ.. 아니 경험으로 머신갑으로 경영하는것보다 직접 내가 출근해서 경영하는게 더이득이란걸 알기 떼문이지"
실수로 리세마라란 단어를 꺼낼뻔한 카붕이였다
"이제는 강력한 아티팩트를 이면세게에 두고온다거나하는 짓은 하지않을테니 걱정말게."
"(작은소리로)지랄하던 양반이 갑자기 저헐게 됬네. 뭐, 나로썬 이득이지."
이소연이 사장실을 나갔다.
"음... 8지니 각성 유닛은 힐데,각등이,각시윤 정도 뿐이려나... 어?"
각선권과 함선선택권, 쓰알 함선 선택권등을 발견한 카붕이
"안쓰길 잘했구먼"
"스토리도 9.5지까지 아는 상황에 이거라면... 승리 할수 있어!"
각힐,닥등이,각시윤 그리고 8지밀면되는 제이크해병에 각성유닛3개
"일단 공익에.... 각유나에..... 아니다. 공익에 빡통이가자.... 어? ㅅㅂ이거뭐여"
리스트에는 없었던 각로자가 있었다.
"당연히 각로자가즈아ㅏㅏㅏ 서폿은 하림이랑 레버넌트면 되겠고 재무장은 캐오린 있으니 핑챙뽑고 재무장데이터 더영끌해서 팬드래건까지 달린다."
"함선은 슈페리어와 엔터가 있으니 항모를 할까? 아님 카이이즈미를 할까?"
(관리부,대충사원목록들)
110 각힐
110 각등이
110 각시윤
110 팬드래건(재무장x)
100 각로자(110예정)
110 딸래미
등등.... 흔한 할배들의 사원목록
요약-대충 할배가 플래그 세워버리는 바람에 관남충되는 막장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