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편>
매출을 쥐어짜기 위해 과금할 수 밖에 없는 BM을 천명함
개판난 밸런스를 지속적 상향평준화로 해결해서 스펙 인플레이션을 심화시킴
콜라보 캐릭터를 내서 매년 유저들의 지갑을 고로시
돈통 위주 운영정책을 펼치며 유저 양극화와 갈등을 야기
결국 돈에 미친 회사라는 평가를 들으며 악명을 떨침

<절망편>
매출을 쥐어짜겠다면서 대체 뭘 사라고 하는지 모를 BM을 천명함
제발 상향평준화를 해서라도 좀 잡아줬으면 하는 개판난 밸런스
콜라보 캐릭터를 '한번만' 내서 유저들의 지갑을 고로시
돈통과 무과금을 동시에 유기하는 정책을 펼치며 고래유저와 새우유저의 대통합을 야기
의도가 뭔지 이득이 뭔지 이해조차 안간다는 평가를 받으며 두려움을 떨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