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케때부터 항상 지한테 불리한 상황,대답을 요구할때 '개선 하겠다, 일정을 앞당기겠다, 지금은 힘들겠지만 데이터 지표를 보면 시간이 해결해줄것이다' <- 이걸로 무한 돌림 방광한 ㅅ ㅐ끼임.
너 최근에 유입되서 모르겠지만 전략전 개편 때도 진짜 첫 한두달동안은 개지옥이었음
나도 블루 시작한 계기가 카사 없뎃에 지쳐서임. PC 게임을 하기엔 이제 게임에 대한 열정과 재미가 많이 떨어져서 옛날엔 남들 게임하는 게임방송도 무슨 재미로 보는지 몰랐는데 요즘은 그냥 다큐멘터리나 게임 스토리 궁금하면 요약해주는 리뷰어들 유튜브 대신보고있음.
내가 작년4월 유입이었는데 310일동안 없뎃 기간이 최소 4개월임. 4개월.
내가 시발 2개월동안 없뎃 하다가 나나하라 스토리 나온거 보고 씨발 좆빡돌아서 챈에 글 썻다가 비추 폭탄 먹엇잖음 ㅋㅋㅋ 아니 솔직히 시발 그게 재밌냐? 중학생 팬픽도 아니고 시발 2개월동안 쳐만든 결과가 그따구면 진짜 어딜가도 욕먹을건데 그걸 좋다고 해주는 유저조차 이번에 빡치게 만든정도면 진짜 얼마나 개좆같이 운영하는거임 ㅋㅋㅋㅋ 난 솔직히 그때부터 개 좆같앗는데 챈 여론은 좋앗던게 신기하더라 ㅋㅋㅋ 뭐 갈라치기 하지마라는데 챈에서 지금은 패치 잘됏다고 이야기 하면 그게 갈라치는거임 ㅋㅋㅋㅋㅋ
아직 내가 블루 아카이브를 자잘하게 돈 지르면서 하는 이유는 딱 한가지임.
얘네들이 가챠가 맵고 게임이 어려운 대신에 유저 니즈를 굉장히 잘 파악하고 있고 세세한 편의성이라던가 유저생각을 너무너무 잘해주고있음.
이번달 3배 이벤트만 해도 AP(행동력) 겹치는거 생각해서 기존 3배 일정을 바꿨더라. 이게 별거 아닌거 같아도 유저입장에서는 갓겜,디렉터 찬양 소리 나올정도로 정말큰 변화거든. 근데 이런 세세한 것 조차 박상연시발련은 못하네
내 친구가 그러더라 스팀 게임에 들어간 게임은 다 조졌는데 사실상 넥슨에서 쳐낸거면 사업성 좆박앗기 때문에 쳐낸거다. 지금까지는 적자 넥슨이 어느정도 매꿔줫기 때문에 괜찮앗는데 넥슨 품 떠나서 스팀 들어간 순간부터 넥슨에서 지원을 안해주기 때문에 그냥 유저들을 쥐어짜야된다. 이게 결론이엇는데 걍 친구말 그대로 가네
그 말이 정말 신빙성이 있는게, 너도 게임소식들이나 뉴스 등을 보면 알겠지만 넥슨이 대표자가 고인이 된 이후로 정말 많은 면에서 다양한 시도들을 하고 있음.
그 예가 프로젝트,개발 중인 수많은 게임들을 투자비용이 얼마가 됬던지 다 중단하는거임.
근데 그런 게임들을 뚫고 오픈하는 게임들 보면 확실히 수익성,게임성 모두 잡은 게임들이었음.
대표적인게 블루 아카이브와 데이브 더 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