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qa 단계에서 부족하다는 판단이 나왔으면 보류하고 내부에서 더 가다듬었어야지


그걸 시발 3주년 쇼케이스에 자랑스럽게 가져와서 소개하고 적용시키고 있어?


병신새끼도 아니고 일처리를 왜 이지랄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