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박살내놓은 부분 대충 수습하면서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나오는 성같은 엽기적인 형태로 얼기설기 게임이 여기까지 연명해왔는데
이번에 박살내놓은 부분은 한두개도 아니고, 너무 많은 공이 들어간데다가, 게임의 주방향을 결정하는 패치라
이번 건 해결하려면 머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 잡힘ㅋㅋ
찍어누르고 강행하지 않는다. 얘네가 굽힌다. 라고 쳐도..
뭐부터 해결해야함?ㅋㅋㅋㅋ
ui롤백??? 이미 다 개발 해놓고 매몰비용처리 해??
한돌 수치조정?? 이미 풀돌 박은놈 개많은데?? 또 재화가치 바뀌는데에 대한 신뢰는??
응답속도 대응용 서버 개선?? 증설할 돈은 어디서, 시간은 얼마나??
글섭 일섭 재분리?? 서버가 띠부띠부씰도 아니고 말이 돼??
굽혀서 엎으면 로드맵은 지킬 수 있나??
흑지아 더빙처럼 해결이 아니라 뒷수습을 해야하는 문제는??
실제로 역대급이었던 이미 준 3주년 및 이관 보상을 두고 사과 보상 책정은 어쩌지??
이거 진짜 난 모르겠음 대체 어떻게 해야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