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 짤 올라오면서
'그래도 섭종까지 함께할 카붕이 개추' 이런거 념글 간간히 올라감.

상연이가 뭔 패치노트를 들고오건 익숙한 '쇼통'이라서 열정적인 애들 다 떠나거나 화내는것도 지쳐서 단체로 우울증 챈on <~~이거 꽤 오래감

이 상태로 한달정도 지나서 꼴리는 스킨이나 맛있는 스토리 나오면 스멀스멀 이상성욕 얘기나 스토리갓겜! 하면서 활기돌기 시작함.
전에 '개악'했던건 언급잘안하게됨. 해봐야 바뀌는것도 없고 단체로 우울해지니까.

간간히 뉴비들이 6974번째 '이 겜 재밌는데 왜 망했나요?' 시전

그러고 다시 반복되는 '개선'

역사는 반복된다. 지난 3년간 이렇게 굴러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