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카 외전이나 그늘의 밑바닥 같은거 본인이 직접 깊게 개입했고 결과가 좋은거 보면 컨텐츠 분야 개발 분야에선 유능한거 같은데 총괄 디렉터로서는 너무 무능해빠진거 같음
그냥 총괄 다른 사람 맡기고 그런 분야로 빠졌으면 본인도 좋지 않았을까 싶어서 좀 안타깝네
오르카 외전이나 그늘의 밑바닥 같은거 본인이 직접 깊게 개입했고 결과가 좋은거 보면 컨텐츠 분야 개발 분야에선 유능한거 같은데 총괄 디렉터로서는 너무 무능해빠진거 같음
그냥 총괄 다른 사람 맡기고 그런 분야로 빠졌으면 본인도 좋지 않았을까 싶어서 좀 안타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