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lHUG7MZ37DE





하지만 그것이 우리가 아무것도 선택 할 수 없다는 뜻은 아니다.


성벽의 뒤에 숨어 내일도 안전하길 기도할지.


우리가 그 성벽이 되어 기도하는 이들을 위해 재난에 맞설지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가자 우리가 안식에 들 땅을 지키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