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회사 좆되가는줄도 모르고 정에 약해서 아직까지 안고가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썩은살을 도려내려면 피를 봐야하는데 자기가 사는게 먼저지 자기 회사 망치는 지 친구는 도대체 왜 안으려는거야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