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사람은 주류가 내 의견이랑 다를때 조용히 한다는건 아는데
여론이 너무 과열되고 초가삼간 다 태우려는거 같아서 좀 불안함
솔직히 이렇게까지 념글에 욕으로 도배되면서 불탈정돈가 이해가 잘 되지 않음
상연이가 돈독올랐다곤 안느껴짐 저정도론
그냥 어느 순간부터인가 너무 쉽게 최종스펙 갖추는게 당연해져서 그걸 뺐기니 어중간한 유저층이 밥그릇 안뺐기려고 지랄하고 스비는 장기적으로 보고 돈욕심 내는걸로 지금 상황을 보고 있음

딱히 누가 내 의견에 동의하거나 공감해주길 바라지 않음
오히려 왜 찬물끼얹냐고 화낼거라고 생각함
근데 요 며칠 쭉 보고 있다보니 갑갑해져서 글 하나만 남기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