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계속 거슬리는 점, 냅뒀어도 되는데 굳이 고쳐서 불편해진 점, 입장재화 통일등은 좋지만 그에 대한 수급은 고려하지 않은 점, 새로운 시스템이 생기면서 기존 재화에 대한 가치가 변동되고 나가는건 많아졌는데 들어오는건 변함이 없어서 자잘하게 나가는게 많아진 점 등등 복합적으로 화난거같음
UI는 디자인 자체는 예쁜데 유저가 실제로 써보면 걸거치는게 많고 한눈에 쉽게 파악하는것도 힘듬 바뀐 다이브의 경우 일일제한이 생겼는데 강습전 삭제로 인해 피로도는 올라감 그와중에 자동전투ai는 병신이라 귀찮음 한번 깨면 다시 깰 필요없는 컨텐츠로 설정했다지만 ㅈㄴ귀찮음 이전에 시즌1에 해당하는 에피5까지의 진행 이후에 시즌2로 들어가기 전 여러 컨텐츠에 필요한 장비 파밍처인 그림자전당의 경우 입장 재화가 따로 한정되어 있었지만 그렇기에 일주일에 한번만 해도 되는거+ 이미 파밍 다 한 사람도 애매한 애들 껴줄 템 파밍할 수 있던거를 7T 렐릭장비 수급처인 디멘션트리밍과 합체시켜서 무조건 디멘션 트리밍 하는게 이득인 상황이 되어버림 여기에 디멘션 트리밍은 메이즈 장비 수급처 역할도 하기에 모두 여기를 중점적으로 돌 수 밖에 없는데 전당 템도 없으면 효율좋은 파밍이 안됨 그럼 전당을 돌아야 하는데 이것도 큰 손해로 다가옴 근데 이 문제는 쉽게 해결 할 수 있는게 이터 수급량을 늘리면 됨 아니면 이터 빠져나가는 걸 적게 하던가ㅇㅇ 근데 이에 대한 조정이 없음 끽해봐야 이터할인정도? 근데 이거 평생할거 아니니까......또 추가된 한돌시스템에 코스트 환급, 받는피해감쇄, 주는 피해 증폭등이 달려서 꽤나 핵심적임 뭐 기존에 있던 중복캐 구제에 대해 답안을 내놓은거라고는 하는데.......그럼 수요가 늘어났으니 맞춰서 공급도 일정량을 올려주는게 맞음 덮어놓고 수요만 올리면 그건 큰 벽으로 느껴지기 마련인데 이에대한 고찰없이 내놓은게 느껴지니 문제라는것ㅇㅇ 이거는 태포로 인물 사는것 값을 깎고 ssr3돌 까지는 수월하게 할 수 있게 여건을 마련하면 큰 반발없이 수용 가능 했을듯 각성은 이제 컨셉을 0돌이어도 세지만 3돌까지만 가도 괜찮고 6돌은 ㄹㅇ 핵과금러들만 갈 수 있게 하는걸로 층을 나누고ㅇㅇ 근데 이런게 하나도 없이 거의 야생에 던져놓은 수준인데 어떻게 반발이 없을 수 있나ㅇㅇ 이런 문제들이 죄다 복합적으로 한번에 발생하고 거기에 잔렉 등 자잘한 문제들 까지 더해지니 겜이 갑자기 ㅈㄴ 피곤해짐 이로 인한 반발이 지금 터져나오고 있는거ㅇㅇ 게다가 그 전에 3개월간 없뎃이었던 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