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올해는 좀 삐끗해도 대처도 나름 빠르게했고 정신차린거같으니까 한번 믿어보자해서 시발 믿고 기다렸는데.


쇼케 대적자 나와서 시끄럽게해드리죠! 했을때만해도 존나 행복했는데


한돌 공개할때부터 뭔가 잘못됨을 느꼈고.


2호기, 갈아버린 쓰알들, 오퍼 등등 온갖걸로 불타고있을때 질질끌다가 마지못해 꺼낸듯한 구제책을 봤을때 좆됐단걸 깨달았다.


그래도 믿었어.

아무리 그래도 독립하자마자 개지랄은 안할거라 생각했으니까.

어떻게 대가리박고 수습할거라 생각했지.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응 알빠노 ㅋㅋ

시발 겜은 퇴화를하고있고, 디렉터라는 새끼는 지들 잘못을 유저한테 떠넘기고있고.

겜이 병신이됐는데 한다는 소리가 구체적인 대책을 제시하는것도 아니고 걍 계획이 있으니까 닥치고 기다려 ㅋㅋㅋㅋㅋㅋ


개새끼가 진짜 그렇게 믿어달라고, 바뀌겠다고 빌어서 믿었더니 이딴식으로 통수를 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