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gameinsigh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93

추가로 개발팀에 변화가 있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개발 디렉터에서 총괄 PD로, 메인 일러스트레이터인 슈퍼뉴 님이 AD로 발령되었습니다. 현재 류금태 대표님은 회사 운영과 전체 프로젝트를 총괄하시며 개발 실무는 개발팀으로 이양했습니다. 


개발팀 인원 변동이 있었던 2주년 당시 인터뷰

게임개발환경 몰라서 개발 디렉터랑 총괄 PD 정확한 차이가 뭔진 모르지만 암튼 저리 바뀌었다고 함





https://www.gamechosun.co.kr/webzine/article/view.php?no=191836&pvMode=pc

이번 인터뷰에는 카운터사이드 기획총괄인 박상연 이사가 참여했다. 이하는 인터뷰 전문이다.

기자: 제가 출시 때 인터뷰하면서 뵙긴 했고, 기존 유저들한테도 얼굴이 많이 알려지시긴 했지만 처음 뵙는 분도 계실 겁니다. 인터뷰 자신의 소개를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박상연: 카운터사이드 첫 개발 순간부터 지금까지 쭉 함께하고 있는 개발 총괄 PD 박상연입니다.

카운터사이드 기획총괄을 맡고 있는 스튜디오 비사이드 박상연 이사 = 게임조선 촬영

기자: 제가 사실 카운터사이드를 찍먹으로 해본 수준이라 최근 상황을 잘 모르는 상황입니다. 총괄 PD라고 소개를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박상연: 요즘 업무는 크게 2가지로 나누어 설명드릴 수 있을 거 같아요. 먼저 카운터 사이드라는 게임이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가?'에 대해 다른 디렉터 분들이나 개발자 분들과 함께 고민하면서 방향성을 잡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카운터사이드라는 게임을 어떻게 하면 하나의 IP로 더 발전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IP 쪽은 앞으로 저희가 자체 서비스를 할 예정인 만큼 홍보부터 게임 외적인 콘텐츠까지 어떻게 하면 유저분들에게 좋은 경험을 드릴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12월 말에 한 인터뷰

기자도 카운터사이드의 기획총괄이라고 소개하고 있고 박상연이 소개하는 자기 업무도 카사에 관련된것만 있음




박상연: 카페 스트레가는 오롯이 개발사에서 주도한 사안이라 자체 서비스가 영향을 끼칠 일은 사실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류금태 대표님의 의지가 강하고, 게임 회사에서 운영하는 테마 카페라는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존속해 나갈 것입니다. 사실 저는 카페 스트레가 관련해선 굿즈 제작 보조 정도 외에 하는 게 거의 없어서, 게임이 잘 돼야 손님도 많아질 거란 마음으로 게임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트레가가 운영 잘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