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까지 국내에서 제조했는데 식약청허가 받고 위생도 엄청 신경쓰서 제조함
처음 나올때부터 100원으로해서 마지막까지 100원이었음
2013년에 마지막생산하고 2014년에 페업함
현재는 전부 중국산인데 이거 맛도 다르고 먹기도 힘들어짐
비슷한걸 찾는다면 아파치라고 나오는게 있음
문방구들이 대부분 다 사라짐 초등학교에서 쓰이는 학습재료들을 학교에서
일관적으로 나옴
학부모들이 과거처럼 일일이 확인하고 사주는거 없어짐
그래서 문방구들 대부분이 문닫아버렸지만 노트 스케치북등등 사야해서 큰 초등학교 주변에
한개씩 정도 살아있는데 여기가보면 추억의 과자들 여전히 팔고있음
여기 가보면 할배들 어릴때 먹던 불량과자들 대부분 살아남아서 판매되고있음
국산은 대부분 위생에 있어서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