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단하게 저건 성립할 수가 없습니다, 그건 아래 설명함
1차로 기획자가 관련하여 해당 내용을 개선이든 구현이든 뭐든 준비해서 프로그래머를 모아두고 리뷰를 합니다
어차피 기획은 글싸개고 구현은 플머가 하거든..
기획 "이렇게 바꿀거니까 이렇게 저렇게 구현 해 주세요"
플머 " ㅇㅇ"
중간에 대충 예외사항 고려는 기획자놈이 해줄수도 있고 하다가 플머가 님 이거 안해도 됨? 하고 물어보긴 하겠지만 일단 그렇습니다.
대충 구현이 완료됐죠? 그럼 명세(기획서)를 바탕으로 기획자가 QA에게 해당 내용에 대해 테스트를 요청합니다.
뭐 겜이 강습전 없어져서 존나 장애인 같음 << 이건 그냥 나중에 개선안으로 기획한테 넘겨주는 거지 테스트 단계에선 고려를 안함
명세에 기재된 대로 다이브가 '개선'이 잘 됐는지 뭐 시간당 획득량은 어쩌고 저쩐지 쫙 돌리고 QA 결과를 기획자에게 전달합니다.
QA "님 대충 기획의도랑 맞는거 같음?"
기획 "넹 이정도면 될듯 ㅇㅋ"
이래서 라이브에 올라간거임
문제가 있었으면 시발 라이브에 업뎃을 안하고 롤백을 했겠지
변명도 말이 되게 해야 맞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