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작전편이다.
뭔가 더 화려해졌지면 여기서 또한 PSY의 마수가 뻗어있는것을 알 수 있다 한 번 보도록 하자.

일단 보시다시피 화려해지기는 했다만 사진의 하단을 보면
아이콘을 눌러야 어떤 아이콘인지 알수가 있다.
개요 아이콘은 눌러서 저렇게 떠있지만 나머지 4개의 아이콘은 얘가 뭐지?
하고 눌러봐야 아~! 하고 알 수 있다. 전혀 유저 및 뉴비를 배려하지 않은 모습을 볼 수 있다.
밑줄 친 부분의 아이콘과 이어져 있는 선을 보면 같다는 걸 알 수 있지만
문제는 화면 아래 아이콘은 "한글"인데 "메인스트림 진척도" 아이콘하단을 보면 "영어"다.
통일성이 전혀 없게 보인다. 굳이 통일되지 못한 아이콘을 삽입할 이유 또한 없다고 봄



즐겨찾기 또한 취지는 좋았으나 아까 얘기했던 문제점이 고스란히 여기에도 드러나 있다.
통일화 작업이 상당히 필요해보인다.
왜 통일화 작업을 하지 않았을까? 의문이 들고
화면 하단의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목차 숨기기는 더더욱 배려가 부족했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