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그냥 외전캐 따먹고 버리거나 그마저도 없으면 깨면 거들떠도 안보는 컨텐츠였는데 그냥 이터를 녹일 선택지가 늘어났다고 생각함

외전 상점 안털면 게임 못하게 해둔 것도 아니고 기존처럼 유기해도 상관없고 이터 남으면 깔짝거리는  정도인지라 그냥 할 수 있는게 늘어났다지 해야할게 늘어났다라고는 생각안해봄

물론 외전자체를 미는데 드는 이터량 증가는 빨리 기존대로 되돌리는게 맞다
어디까지나 외전 상점 추가에 강제성은 없기에 득볼 수단이 늘어난거지 그게 손해는 아니라는 입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