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만 해도 개빻은 면상 + 내로남불 암덩어리 + 싸가지없는 말투 = 혐오의 아이콘이었는데..
















성형하고 담당 주치의 잘만나서 ㄹㅇ 인생 쫙 핀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