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든 카운터사이드 유저 여러분.
스튜디오비사이드 대표 류금태입니다.

게임이란 즐거움을 전달하는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항상 재미와 즐거움을 전달하지는 못할 망정 저의 실책과 능력 부족으로 유저분께 몇 차례나 분노와 고통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과마저 차마 다시 드릴 염치가 없을 정도로 그동안 지속적인 문제가 발생되었고 또 산적한 많은 문제에 대한 해결 역시 늦어지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염치없지만,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