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챈에서 본챈 뒷담은 인정해야함
챈단위로보면
글자체를 스샷찍어온것도 있었고
스샷만 안찍어왔지 특정가능한수준으로 가지고 오는것도 있었음 ㄹㅇㅋㅋ는 뭐 일상이였고
저런부분은 대처가 필요한거 맞고 대처한다고 하니 다행임


개인적으로는
건챈으로 이후 본챈에서 빡쌔게 잡았다고는 하는대 그때 이전에도 건틀렛이야기 비추나 댓글때문에 잘안가던거 그때이후로는 본챈 더안가기만하고 오히려 퍼온 글만 보고서 감정의 골이 깊어지면 깊어졌지 작아지지는 않음.


건챈본챈 분위기 ㅈㄴ 다른건 오퍼광피감사태 생각해도 편함. 오퍼는 지금도 카사에서 가장 비싼 과금 컨텐츠인대 그 오퍼에 문제생긴거를 오퍼선택권 일괄지급으로 뭉개려했고 그럴때 용서되면 개추같은글이 본챈에는 념글가고 건챈에서는 그런말하려면 후둘겨맞을각오 해야했음.
재르카 너프 보상도 금액대만 다르지 비슷한 성격이였음.

저런 보상문제 뿐만 아니라 밸런스나 과금에 영역에서는 상대경쟁하고있는유저랑 안그런유저랑 생각차이 진짜 다를수밖에 없음

상대경쟁 유저숫자가 압도적으로 적은게임이라 우리발언은 힘도 못얻고 축제에 불지르지 말라거나 가장 부드러워야 생각이 다른거구나 수준에서 멈추는대 박상연은 미친듯이 불타야 뭔가를 고쳐주고 그래서 건틀렛에는 개편같은거 하나없고 할때는 진짜 속터졌음.
와중에 건틀렛보상이라도 높여주자는 말나왔을때는 그건 아니라거나 해봤자 쿼츠나 더주자는 말만 나왔었고

건챈에서 본챈을 이해하려면 그동안 매몰비용 다 잊고 해탈해서 같이 하하호호 하면되고
본챈에서 건챈을 이해하려면 이번기회에 프레스티지스킨 받으면서 건격해서 디렉터의 분탕과 유기 당해보면됨

어쩌다 보니 결론도 안난글인대 건챈에서 많이 활동했던 유저로써 반성해야할 부분도 있고 심란한 부분도있는듯.
그리고 좆목은 오늘보고 처음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