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가은코스터 소식보고 이 기회에 스트레가 가려고 일정잡았었는데
6.0때문에 화나서 갈까말까 고민 좀 하다가 그건그거고 이건이거지 하는 마음으로 갔다옴
가게분위기 좋더라
카사 BGM 틀어주는데, 역시 갓브금들이라 뽕차는 느낌이었음
음식도 맛있더라
가은 미니배너는 샀는데, 달력셋트는 품절이라 못삼. 입고되면 한 번 더 갈까 생각중
카사 IP 정말 좋아하고, 스트레가처럼 IP활용해서 카페 차린것도 정말 리스펙하는데
좋아하는만큼 너무 밉다
박상연 짐싸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