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비가 넥슨에서 졸업하고,
꽤 야심하게 준비한 대규모 업데이트인데. 그걸로 걍 겜이 하루 아침에 1점대 나락감.
홍대 지하철에도 광고하고 야심차게 염병했는데,
그런데 이게 뭐 후속 조치로 어떻게 되는 상황임? 아니 난 왜 안될 거 같냐?
보상을 뭘 주든, 현재 수치를 조정해서 뭔 패치를 하든 일이 너무 커진 거 같은데,
이거 psy 진짜 책임이든 뭐든 져야하는 거 아님? 내가 말하는 책임이란 건 현 자리에서 꺼지는 거임.
일반 기업에서 이정도로 창나면 바로 인사 이동이나, 해고 아님? 회사 폭망 직전인데.
스비 대표겜 지금 카사 1개 밖에 없는데 걍 나락 가버린 거 아니야. 그것도 새로 오픈하자 마자.
걍 홍대 광거에 투자한 돈도 똥통에 박아 버린 거야.
뭐 사람들이 사과글, 해명글 올리라는데 그거 올린다고 해결될게 아닌거 같음;
이거 psy 걍 넘어가면 걍 금태도 호구 ㅄ새끼인 거임.
psy는 '와, 이 정도로 사고쳐도 걍 넘어가네?' 이런 생각이나 하겠지.
뭔 회사가 이러냐. 책임지는 ㅅㄲ가 없어. 걍 카할배 아무나 붙잡아두고 psy자리 앉혀놔도 이거보단 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