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엔 외견 보고 전투에 미친 싸이코 미친년인줄 알았는데
"뭐하러 잡동사니를 모으고 다니냐고? 쓸모없다고 버려지는건 보기 싫거든."
"당신은 머릿속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 있어? 나? 글쎄... 태어 났던 순간이려나?"
"총알받이로 손색이 없었으려나..."
이런 대사보면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괜히 마음이 찡함 ㅠ

원래는 에델이 1순위였는데 알렉스가 1순위 됨.

첨엔 외견 보고 전투에 미친 싸이코 미친년인줄 알았는데
"뭐하러 잡동사니를 모으고 다니냐고? 쓸모없다고 버려지는건 보기 싫거든."
"당신은 머릿속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 있어? 나? 글쎄... 태어 났던 순간이려나?"
"총알받이로 손색이 없었으려나..."
이런 대사보면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괜히 마음이 찡함 ㅠ

원래는 에델이 1순위였는데 알렉스가 1순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