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사이드 6.0 기대했는데

운지해버렸노...

터전이 무너져가는걸 보는 유저들의 억장도 무너진다

사실 박상연이 없었다면 괜찮았을까?

이제와서 생각하기엔 너무 늦었네

드리워진 미래가 암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