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구간은 성공적으로 압축해서 신규유입도 막히는 거 없이 진행 가능
근데 시즌1이 끝나고 스펙 상승이 필요해지는 순간(=파밍을 시작하는 순간)부터는 과거에 비해 힘들어짐
이관 전 이터니움이랑 양자석의 역할을 지금은 이터니움이 혼자 감당하고 있음
그렇다고 이터니움 투입 대비 결과물이 좋은 것도 아님
이관 전) 재화파밍은 이터니움으로 하고 양자석은 어차피 쌓이는 거 그림자 전당 뚫어서 장비 가챠 시작, 셋바랑 강화모듈도 먹고
이관 후) 재화파밍도 이터니움이 필요하고 전당도 필요함
재화 포기하고 장비 맞추기 => 효율 좆이라서 파란템으로 가챠 폭망, 부수입 없음
장비 포기하고 재화 모으기 => 이관 전이랑 비교해서 그림자 전당 장비랑 부수입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