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남공고 나왔는뎋,
한번씩 시험 전후로 애들끼리 새벽에 모여서 원조할매국밥 <- 집 감.
왜 저기로 가냐면 요즘은 아니지만 그때는 국밥 한그릇만 시키면 밥이랑 국이랑 무한리필이었거든.
귀엽고 앙증맞은 체형의 본인은 3그릇.
존나 돼지인데다가 시발 학교에서 다치면 급식실에서 리스폰될거같은 돼지새끼는 4그릇.
키 존나 크고 마른 새끼는 5그릇.
키 작고 존나 마른새끼가 7그릇먹음.
ㄹㅇ 대식가들 체형이 마른 체형이 많은 이유를 알겠더라. 몸에서 흡수를 못시키는듯.
중딩1때 담임 쌤도 여자옇는데 항상 급식에서 나온것들 남은거 다 비닐봉투로 싸서 집에 가져가셔서 드심.
근데 이분도 존나 마르셯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