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상업예술임 개발비용부터 이걸 유지하거나 살아남아 이어가기위해서는 상업적인부분을
생각하지않을수없음
그거 누구나 동의함
카사는 처음부터 bm을 잘못짜서 2년내내 뜯어고쳐왔고 3년쨰에는 큰 무리없이 운영했음
2020년 6월인가에 인터뷰를 통해서 유저들에게 자신들도 같은 오덕이자 게임 애니를 즐겨온 세대라고
어필했음
카악귀들은 그 분탕속에서도 카사가 예술성 즉 스토리 음악 연출등으로 버티어 왔음
카사는 우리랑 같은 이들이 만들어 온 게임이라고 믿었던것도 크게 있었음
그리고 까페스트레가를 통해서 현실에서도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모습에 응원하고있었음
그리고 3주년에 이관한다고 몇달이나 없데라고 해서 기다리게했음 그만큼 유저들이 신뢰하고있어다는것임
심지어 매출도 크게 떨어지지 않았음
그걸 모조리 박살내버렸다는게 너무나 아쉽고도 속상함
유저들에게 했던 그 많은 말들 보여주었던것이 결국 가식이었다는것을 이번에 보여준것임
스튜디오비사이드는 그래도 다르겠지
그 신뢰를 모조리 날려버렸음
586세대랑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