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게임 삭제 안하고 여기에 계속 남아서 기다리는 이유는 카운터 사이드라는 게임을 좋아하니까 남아있는건데 이렇게 소통 단절하는거 보면 글러먹은거 같음


월요일에 사과문이랑 후속대처 글만 잘써서 올렸어도 바로 지갑 열어서 흑지아 스킨사서 인증할 사람들이 넘칠텐데 글 싸는거라곤 알려진 문제점 이런거나 쓰고 있는데 정작 챈만 봐도 계속해서 문제가 나오는걸 알 수 있음


스팀평가와 플스 평점 떨어져서 유입들이 다시 돌아가는 마당에 기존 유저들도 이렇게 무시하면 어쩌자는건지 모르겠음 


게임 망해갈때 홍보하고 리세계 업자 알아봐줘가면서 유입들 붙잡던 유저들 뉴비가 게임시작하기 편하게 공략까지 써주던 사람들을 이렇게 배신을 하는건 무슨 배짱인지


애정이 증오로 바뀌면 지옥 끝까지 따라가는데 스비 차기작 잘되는 꼴을 지켜볼거라고 생각하나 지금 류금태가 공개방송켜서 대가리 박아도 시원찮을 상황에 잠부나 타는거보면 이제 글러먹은듯